포천시,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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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때 이른 무더위로 인해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예방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재지정하고 시설을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폭염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12일 이기택 부시장과 관련부서 공무원 등 10여 명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해당 어르신들의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뒀다.
무더위쉼터는 각 읍면동에 에어컨을 구비한 경로당(마을회관)으로 포천시가 냉방비, 편의시설 등 운영비를 지원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이다.
포천시 이기택 부시장은 “폭염에 대비해 공무원 비상근무와 국민행동요령 홍보, 유관기관, 민간단체 협업을 통해 만일에 있을지 모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장영광 기자 / funjbs@naver.com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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