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박인재 주무관, 토목시공 기술사 자격 취득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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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창수면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인재 주무관(52세, 지방시설주사)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실시한 제102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토목 분야 최고 영예인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
포천시는 지난 12일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공무원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박인재 주무관은 “평소 꾸준한 자기계발과 동료 직원들의 배려와 격려로 합격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배우고 익힌 경험과 지식을 실무에 적용해 시정에 기여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인재 주무관은 1993년 공직에 입문한 후 22년 동안 토목, 건축 업무를 담당하면서 주민들의 복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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