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강옥자)은 지난 6월 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9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강옥자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이효정 고문, 원회순 총무, 김영신 부총무, 포천·선단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오는 12일 개최되는 정기회의 안건과 기타 제안 등에 대한 열띤 논의를 가졌다.
강옥자 단장은 인사말에서 “지역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지방선거를 치루면서 많은 일이 있었다”며 “주부명예기자단 내에서도 지지 후보가 달라 이견 차이가 있었지만, 이제 선거가 끝났으니 다시 마음을 추스르고 서로 이해하고 화합 이뤄 새로운 출발의 걸음을 힘차게 내딛자”고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