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시내 주택서 생후 60일된 남아 숨져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6월 04일
3일 오전 7시 38분께 포천시내 한 주택에서 생후 60일된 남아가 엎드려 숨져 있는 것을 옆에서 잠자던 외할머니 A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딸이 맡긴 쌍둥이 아기를 엎드려 재웠고 쌍둥이 중 한 명이 숨졌다.
경찰은 아기가 엎드려 자다가 고개를 들지 못해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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