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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와 의학상식=장동원] 오장과 육부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6월 04일
↑↑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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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 말씀처럼 아무리 좋은 약수라도 그릇이 깨끗하지 못하면 오염된다. 선식을 해도 인삼녹용 보약을 복용해도 장이 청소되어 있지 않으면 오히려 체 내에 독이 쌓인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열 가지 병중에 아홉 가지는 동일한 원인이며 특히 성인병 에는 약이 사람을 죽인다고 한다.

의사 약사 제약회사가 숨기는 약의 비밀이며 현대의학에 의한 치료는 20%뿐 80%는 치료 흉내만 내면서 돈만 빼앗아 가는 현실이고 이로 인한 의료낭비는 천문학적이라고 “대뇌혁명” 저자는 노골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이처럼 눈이 가려진 민초는 누군가에게 자신의 행복을 빼앗기고 있는 것만 같다.

체내의 오장과 육부를 청소하는 동의보감 신토불이의 지혜를 계승하고 연구 발전할 때가 시급하다. 구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방사 누출에 많은 피폭자 중 유명인사 97%를 완치시킨 자연치유법은 현대의학으로서는 도저히 치유하기 어려움이 드러났으며 그보다 열배 이상으로 추측되는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피폭자에게도 이 방법으로 치유하고 있는 동의보감 자연요법의 신체해독 재발견이다.

우리의 음식과 약초인 마늘, 감초, 녹차, 생강, 개자, 민들레, 후추 등 22종을 추출하여 농축시킨 해독제인 리퀴드 클렌즈는 미국의 자연의학 린지던컨 박사에 의해 세상에 알려져 공헌하고 있으며 해독이라면 최상으로 꼽힌다. 종주국인 우리나라는 현대의학의 장벽을 넘어서 반드시 우리 것을 되찾아야 할 때가 왔다.

현대 자연치유의학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연구 발전되어 우리나라에 동양의학과 사상체질에 잘 맞게 해서 역수입 되고 있다. 이 건강보조 기능성식품은 감탄할만한 효능으로 호응이 대단하다. 대장, 간, 콩팥, 폐, 혈액, 피부, 임파선 등의 전신을 청소해 주는 100% 식물성 엑기스 제품이다. 신체 장기 독소에 중독, 변비, 숙변, 용종, 암, 아토피, 비염, 장 속의 기생충 등 클렌징과 독소 배출 효능이 무려 75종이다.

오장육부가 깨끗하지 못하면 용미봉탕일 지라도 독이 되고 백약이 무효라는 것이 원래 민초의 의학상식이다. 우리 것을 등한시한 죄로 현대의학 횡포와 부메랑에 얻어맞는 격이니 민초의 계몽 없이는 성인병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다. 아울러 반드시 신토불이 우리 것을 되찾고 자연치유의학의 종주국 위상을 지킬 각오가 시급하다.

장동원 정원서예 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장동원 기자 / cdw75630@naver.com입력 : 2014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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