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이병준] 장안(長安)은 어머니 품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28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보이지 않는 먼 산 바람 막고 물을 주니 농산물이 그득그득 독을 채워 흥이 난다 낙원을 지키려는 진시황 만리장성 쌓았네
힘으로 도모하는 항우(項羽) 고집 어찌할꼬 유방은 한신, 장량 지략으로 걸어가니 태산 같은 향우 힘을 제업하여 통일로
소주에서 북경까지 사천사백리 대운하를 운하의 교통수단 남북화합 통일하고 고구려 세 번 침공하여 실패로 망한 수나라
선정(善政)에 선정으로 매진하는 그의 지적 하늘에 오른듯한 백성들의 높은 평가 암내에 말려든 현종(황제) 양귀비에 시들다
이병준 / 시조시인, 서울 도봉서원 원장, 현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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