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인철)는 지난 21일 행복마을 만들기사업으로 일동면 기산리 소재 휴경농지 3,300㎡에 고구마 12,000대를 심었다.
이날 작업에는 일동면 주민자치위원과 김남석 일동면장을 비롯한 공무원, 의용소방대 그리고 자매결연을 맺은 도곡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희숙)와 8사단 16여단 군장병 등 70여명이 참여해 3,300㎡의 휴경지에 1만2천대의 고구마를 심었다.포천시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인철)는 지난 21일 행복마을 만들기사업으로 일동면 기산리 소재 휴경농지 3,300㎡에 고구마 12,000대를 심었다.
이날 작업에는 일동면 주민자치위원과 김남석 일동면장을 비롯한 공무원, 의용소방대 그리고 자매결연을 맺은 도곡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희숙)와 8사단 16여단 군장병 등 70여명이 참여해 3,300㎡의 휴경지에 1만2천대의 고구마를 심었다.
사랑의 고구마 심기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돕는 사업으로 수확한 고구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무상으로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김인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랑의 고구마심기 사업이 점점 더 각박해져가는 세상에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중요한 사업이므로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과 사랑과 정성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일동면 관계자는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행복한 일동, 아름다운 일동을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