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경찰서장 사생활 문제로 감찰 받고 돌연 사직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21일
우희주(58) 포천경찰서장이 21일 돌연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 서장은 하남경찰서장 재직 당시 사생활과 관련해 최근 민원이 제기되는 등 문제가 불거지면서 본청의 감찰이 진행되자 사직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우 서장의 사직서에 대한 수리 여부를 곧 결정할 계획이다.
21일 사직서를 제출한 우 서장은 22일 아침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우 서장은 지난해 7월 포천서장으로 부임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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