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가산면 양계장 화재…병아리 5만 마리 폐사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25일
25일 오전 0시 35분께 포천시 가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병아리 5만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병아리를 사육하는 비닐하우스 등 12동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양계장에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2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남부총괄센터는 한국에너지공단(이하 ..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