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발전하고 정진하자는 뜻이 기도하다.
지난 3월 26일 오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중국 쓰촨(四川)성 쯔양(資陽)시에 있는 현대상용 차 공장 건설 현장으로 가는 비행기에 오르면서 던진 키워드다. 정 회장은 "생산량보다는 품질 향상을 더 중시해 주력한다"는 경영철학을 견지해오고 있으나 중국에서만은 '확장·공격 경영'을 구사하고 있다.
중국에서 신차(新車) 수요가 지난해 2000만대를 넘어서는 등 중국 시장의 전망이 밝다는 판단에서다. 馬不停蹄 마부정제 의 글을 인용했다.
양주승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장, 포천시법원 민사조정위원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