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일동면, 사랑의 집수리 실시
통합사례회의 통해 도배, 장판공사 및 반찬서비스 등 지원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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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면장 김남석)은 지난 8일 북부무한돌봄센터, 제7759부대, 일동적십자봉사회 등 20여명과 함께 무한돌봄 사랑의 집수리를 도와주는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무한돌봄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2014년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사업을 위해 지난 3월 26일에 개최한 일동면 지역돌봄위원회 통합사례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이다.
대상자인 저소득 독거노인 황 모씨(남, 68)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지원 뿐만 아니라 민간지원(수도, 전기공사 및 도배·장판교체, 반찬서비스 지원 등)을 토대로 전반적인 집수리를 위한 대청소를 전개했다.
사례대상자 황 모씨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성심껏 수고해 주니 너무 고맙고 오갈 곳 없는 자신을 위해 거주지를 마련해 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무일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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