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명혁)은 최근 공영주차장 전 구역에서 ‘자동차 공회전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9시부터 시작한 공익캠페인에는 공영주차장 전 직원 12명이 ‘자동차 공회전을 줄이면 미세먼지 줄어요' 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전곡읍 시가지 및 주차장 고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명혁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난 새봄맞이 대청소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것으로 미세먼지가 대두되고 있는 즈음에 개인과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갖고자 하였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건전한 공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