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단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난해에 이어 제3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시민기자단 기금마련 나눔장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눔장터는 시민기자단이 주최하고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취재발전위원회, 칼럼위원회, 노인명예기자단, 주부명예기자단, 학생기자단, 법률자문단, 골프회, 사진동호회, 산악회, 음악동호회 등 9개 단체 4개 동호회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행사를 주최한 시민기자단 김찬미 단장을 비롯한 임.회원, 윤영창 경기도의원, 이중희 자문위원장,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 양주승 문화센터운영위원회장,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 등 단체장 및 동호회 회장, 지역주민 등 내빈을 포함해 200여명이 참석해 나눔 대열에 동참했다.
나눔장터가 시작되자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는 오전부터 참가자들이 하나 둘 행사장을 찾기 시작하면서 예쁜 봄 꽃 화분을 둘러보고 구매하는가 하면, 우리 농산물로 만든 국수와 오뎅, 찐계란 등은 순식간에 동이 날 정도 큰 인기를 끄는 등 북적거렸다. 또 행사장을 찾는 많은 참가자들은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시민기자단 기금마련함에 온정의 정성을 보탰다.
김찬미 시민기자단 단장은 인사말에서 “어제는 비가 와서 행사에 차질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행히 오늘 좋은 날씨가 되어 좋은 일을 하면 하늘도 돕는다는 말씀을 실감한다”며 “2,300여명의 시민기자단은 포천신문의 발전뿐 아니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중희 자문위원장,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 양주승 문화센터운영위원회장은 각각 축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나눔장터를 주관하는 시민기자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눔장터의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주)포천신문사
↑↑ 김찬미 시민기자단장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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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희 자문위원장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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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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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승 문화센터운영위원회장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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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우이웃돕기에 참여하고 있는 손영배 시민기자단 고문과 김찬미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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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단 임원과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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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사진 : 이무일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