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중희)는 1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5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중희 위원장, 양주승 고문, 황성택 부위원장, 박문영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장동원 교육/문화 분과위원장, 허세영 위원, 이철웅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중희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모로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자문위원회에 참석하신 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바야흐로 선거철에 접어들다 보니 이런저런 말들도 많이 떠돌지만 자문위원회와 포천신문은 중심을 잡고 바른 기사와 공정한 보도를 지켜나감으로서 지역 사회의 올바른 방향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지난 1,2월의 결산 보고를 승인한데 이어 포천신문이 본격적인 선거철을 맞으면서 무엇보다도 공정하고 바른 기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바른 선택을 도울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또한 고령화시대를 맞고 있는 포천지역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유지를 위해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크다는데 뜻을 함께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명사 초청 특강을 6월에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4일에 열릴 예정인 시민기자단이 주최하는 나눔장터의 성공을 위해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