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일동면 지역돌봄위, 사랑의 집수리 관련 회의 가져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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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면장 김남석)은 지난 26일 지역돌봄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돌봄 사랑의 집수리에 대한 통합사례회의를 가졌다.
통합사례회의 대상자는 일동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황00(만68세)으로 안정적인 주거지의 부재, 가족갈등 등으로 인한 정서적·신체적 불안정 등의 어려움이 있어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했다.
이번 회의로 대상자에 대한 공공지원 뿐만 아니라 수도, 전기공사 및 도배·장판교체, 반찬서비스 지원 등 민간지원에 대한 통합적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약속됐다.
김남석 일동면장은 “지역사회의 공공·민간자원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이번 사례회의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무일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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