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는 3월 25일 오후 2시 본사 2층 회의실에서 3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최호열 전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12년 전부터 시작해 현재도 매월 진행되고 있는 이날 행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에서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5개 면 불우이웃 15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권귀자 포천신문 합창단장, 원인식 노인명예기자단 이동면지부장,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정동길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등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상자를 소개하고 쌀을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는 등 이웃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한편, 이무일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은 인사말에서 “여러가지로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도 용기를 잃지 말고 밝은 마음으로 사시기를 당부 드린다”며 “비록 10만원과 쌀 20kg 2포대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바라며 수혜자 여러분 주위에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항상 있음을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