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포천지점 이상두 상무외 직원들이 급여의 2~3%에 해당하는 금액과 회사의 이익금 중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본사의 방침에 따라 매월 70만원을 사단법인 솔모루1%사랑나누기운동본부에 기부하기로 했다.
솔모루1%사랑본부 관계자는 “이번 기부 결정으로 인해 지역사회에 파급되는 나눔 운동이 활발하게 전계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와 같은 정신으로 포천의 많은 기업들이 동참해 준다면 질병과 생활고로 고통 받는 이들이 절망적 환경에서 벗어나 희망의 끈을 잡을 수 있는 살기 좋은 포천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