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
민주평통 여성분과위원들과 자원봉사활동 펼쳐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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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15일 20여명의 북한이탈주민과 자녀들과 민주평통 여성분과위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자작동 ‘나눔과 사랑의 집’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시설내부의 바닥과 미처 손이 가기 힘든 구석을 깔끔히 청소하고 외부의 마당을 깔끔히 정리했다.
지난 2012년부터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이 모씨는 “마음도 뿌듯해지고 보람 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서장원 포천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시설에 잠시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에게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앞으로의 지속적인 격려와 관심의 말을 전했다.
이무일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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