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강옥자)은 지난 3월 13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8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강옥자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 고문, 이효정 고문, 이종혜 부단장을 비롯한 20여 임원과 지부장,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따뜻한 봄이 오고 예쁜 꽃이 피는 계절이 다가왔다”며 “아직 환절기인 만큼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오는 4월 10일 춘계 단합대회를 계기로 더욱 친해지는 계기로 삼아 다른 단체들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좋은 모델이 되는 주부명예기자단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주부명예기자단은 오는 4월 10일 경남 하동군의 쌍계사와 화개장터로 추가적인 회비 없이 춘계단합대회를 떠나기로 했다.
강옥자 단장을 강사로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참가한 주부명예기자들이 비누로 꽃다발을 만드는 공예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기자들은 “학창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난다”, “그때나 지금이나 공예는 여전히 어렵지만, 즐겁고 재미있다” 는 등의 반응을 보이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