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가산면(면장 김영길)은 지난 7일 겨우내 생활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묵은 쓰레기를 수거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4년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가산면 직원과 각 기관단체, 제6공병여단 및 각 마을 경로당 등500여명의 전 면민이 참여해 무단투기 쓰레기, 오물, 하천변 오물 등을 수거했다.
김영길 가산면장은 “우리 가산면은 지난해에도 도로입양사업에 앞장 서주신 자연보호협의회를 비롯한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에서 최우수실적을 거양한 바가 있다”며 “앞으로도 면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쾌적한 환경을 만듦과 동시에 외부인들의 방문이 잦은 우리 지역에 대해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