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미 단장은 인사말에서 “경칩이 지났어도 겨울 같이 추운 날씨에 건강을 잃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면서 “지난달 28일 여러 임원 분들의 찬조와 협력에 힘입어 단합대회를 마치고 더욱 힘을 얻은 만큼 중요한 행사인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나눔장터를 빈틈없이 준비해서 반드시 성과를 내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월 4일로 예정된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나눔장터 행사의 세부적인 준비를 빈틈없이 하기 위해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