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문수경)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국방부 본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군인가족지원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공군 사령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박대섭 인사복지실장을 비롯해 여성가족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및 각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 각 군 부대 업무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2013년의 군인가족 지원에 대한 포상과 2014년에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 될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포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포천시에 거주하는 군인가족들을 대상으로 교육, 문화, 상담 등에서 많은 지원을 해왔으며 특히, 찾아가는 아버지 교육과 군인 가족 문제 상담 등에서 좋은 성과를 나타내 수상을 하게 되었다. 특히 격오지에서 군 복무 중인 공군을 대상으로 한 지원에서 군 복무 하는 군인들의 사기 증진에 도움이 되었고 군인 가족 해체를 예방하였으며 밝은 병영을 위해 노력하여 이에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수상을 한 최지선 팀장은 “군인 가족의 노고를 기억하며 나라를 위한 군인들의 수고를 보다 더 큰 지원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