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은 지난 2월 26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6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임주성 단장을 비롯해 남용만 고문, 장경섭 부단장, 이무일 부단장, 황치관 총무, 손칠만 감사, 심연옥 감사, 김미대자 여성분과위원, 14개 읍면동 지부장, 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단장은 인사말에서 “여러가지 바쁜 일이 있는 가운데서도 회의를 잊지 않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300명에 가까운 노인명예기자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은 포천신문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노인명예기자단 임원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단장 인사말, 포천신문 뉴스 브리핑에 이어 노인명예기자단의 신문 기고를 보다 활성화 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월 불우이웃 돕기를 하고 있는데 있어 주위에서 어려운 이웃을 찾아보고 추천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호열 전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지난 21일 포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대표이사 및 발행인 등을 사직했다. 최 전 대표이사는 지난 25일 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포천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하고 선거전에 본격 뛰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