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는 2월 25일 본사 2층 회의실에서 2014년 2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최호열 전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10년전부터 시작해 현재도 매월 이뤄지고 있는 이날 행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에서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복지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8개 면 불우이웃 16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창 대표의 초청으로 최호열 전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원인식 노인명예기자단 이동면지부장,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김영신 주부명예기자단 부총무, 용명숙 시민기자 등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상자를 소개하고 쌀을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는 등 이웃사랑의 온정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평소에 어려운 주위의 이웃들을 눈여겨 본 추천인들은 “비록 지금 어렵다고 하더라도 마음만은 긍정적으로 갖고 웃음을 잃지 않는다면 행복한 사람”이라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최호열 전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포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지난 20일에 대표이사 및 발행인을 사퇴했으며 이날 오전 11시에 포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