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는 서삼기 서장이 현장 활동부서 근무여건 확인과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초도순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시는 지난 14일 영북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24일 내촌119안전센터까지 1개 구조대 및 7개 안전센터 현장 활동 부서를 방문해 평소 근무하면서 직장 내 문제점 및 소방에 대한 주민여론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해 더욱 활기차고 신명 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서 서장은 초도순시를 통해 안전센터별 당면 업무를 검토하고 청사환경과 근무여건을 파악,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한 직원들의 애로·건의 사항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한편, 서삼기 서장은 "현장활동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더욱 나은 소방서비스 활동 강화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업무추진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며 "인원 부족 등 여러 가지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서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