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석재공장 50대 직원, 지게차에 깔려 숨져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0일
20일 오전 8시쯤 포천시 창수면의 한 석재공장에서 근로자 김모씨(51)가 15t 지게차의 집게발에 깔려 숨졌다.
김씨는 당시 집게발을 들어 올려놓고 지게차를 점검하고 있었지만, 다른 동료가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시동을 끄기 위해 지게차에 올라 집게발을 내려놓으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동료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남부총괄센터는 한국에너지공단(이하 ..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