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옥자 단장을 대신해 사회를 맡은 권귀자 감사는 인사말에서 “주부명예기자단은 전통적으로 단합과 소통을 잘 이뤄온 만큼 올 한해도 더욱 소통하고 노력하도록 노력하자”며 “단원 여러분 개인적으로도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한해가 되시길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벌써 87회 정기회의를 할 정도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든든하게 뿌리를 내렸을 뿐 아니라 신문사의 발전에도 많은 헌신을 아끼지 않았다”며 “올 한해도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고, 주부명예기자단도 소통과 화합에 더욱 힘쓰는 단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기회의에 앞서 신임 주부명예기자로 장선옥, 전경자, 전경숙, 임미연, 박향임, 이영옥, 김진예, 신재숙 회원은 위촉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했으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기도 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오는 4월 10일 경남 하동군의 쌍계사와 화개장터로 춘계단합대회를 떠나기로 했으며, 3월 정기회의에서는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비누공예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