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박사과정원우회(회장 이희용)는 지난 5일 오후 7시 소흘읍 S음식점에서단체의 시작을 알리며 상호 예의를 표하는 갑오년 단배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대학원 관계자와 예비박사 20여명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며 “학위 꼭 취득하십시오”라고 하면서, 새해의 문운을 기원하는 덕담으로 예를 갖추며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그동안 경기북부 최고의 지성인 단체로 성실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대진대 박사과정원우회는 지난해 ‘2013년 신입생 환영회’를 비롯해 정기 임원회, 추계 에코연구답사, 제6회 대진대학교 대학원 학술대회 등을 개최했으며, 창의력을 바탕에 둔 우리나라 생태환경과 인문학 연구에 격 있는 기획으로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이희용 원우회장은 “지난해 보여준 결속력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과 국가를 빛내는 탁월한 학술연구가 많이 발표되기를 희망한다”고 단합과 노력을 권유하면서 “경기북부 최고의 경지를 넘어 국제적인 교류에도 힘쓰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의 폭넓을 활동과 성공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