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읍동~청량리 직행 노선 개통
좌석버스 3200번 7일부터 일일 70회 운행...장거리 이용객 편의 기대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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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신읍동에서 서울 청량리를 운행하는 버스 노선이 2월 7일부터 개통된다.
포천시는 3200번 직행좌석 버스를 신읍동에서 청량리까지 운행하는 노선을 연장․개통해 그간 시민의 숙원도 해결하고 관내 대중교통 이용환경의 수준도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3200번 직행좌석 노선은 포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출발해 신읍동 구한내사거리~보건소사거리~유한․한국아파트앞~백자․극동2차아파트앞~포천고후문~개성인삼조합~43번국도로 의정부~청량리역을 일일 13대가 70회 운행한다.
신읍동 일원에서 의정부 시외버스터미널을 거쳐 서울 청량리까지 장거리를 이동하는 이용객들의 대중교통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3200번 노선 조정은 신읍동 일원 직행좌석버스의 부재에 따라 서울권 이동을 할 경우 다수의 주민들이 버스를 환승하는 불편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였다”며〃앞으로도 대중교통 노선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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