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산악회(회장 강기성)는 지난 3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4년 2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강기성 회장을 비롯해 임주성 고문, 이무일.이효정 고문, 오세암.이선아 총무, 전명운 산악대장, 권상수.이호순 산악부대장, 임영환 홍보이사, 이재신 소흘읍지회장, 한세택 동교동지회장, 정옥분 가산면지회장, 양양갑 내촌면지회장, 이희주 화현면지회장, 김병탁 신북.창수면지회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강기성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첫 원정산행으로 1월 25일 실시된 춘천 봉화산 산행은 회원들의 높은 참여도와 화합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포천신문 산악회의 연중 원정산행이 건강도 다지고 재미도 만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은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포천신문 산악회가 있어 날로 발전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명품산악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천신문 산악회는 회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각 읍면동 지회장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으며, 이날 동교동 지회장에 한세택 회원을 위촉했다.
한편, 오늘 2월 22일 실시되는 2월 정기 원정산행은 경기도 양평군 소재 용문산으로 정했으며, 참가자는 이달 15일까지 접수하기로 했다. 산악회는 이번 용문산 산행에서 회원들의 안녕과 산악회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시산제를 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