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 운영위원회(회장 양주승)는 지난 1월 27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새해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이날 정기회의에는 양주승 회장의 초청으로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와 문화센터 운영위원회 장동원 부회장(자문위원회), 안병호 총무, 이호순 부총무(시민기자단), 남용만 고문(노인명예기자단), 연민숙 위원(취재발전위원회), 황은나 위원(주부명예기자단), 김영수 위원(골프회), 허승행 위원(사진동호회), 정옥분 위원(산악회), 이숙자 위원(음악동호회), 안병호 총무(포천신문사) 등이 참석했다.
양주승 회장을 대신해서 이날 사회를 본 장동원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신년호에 휘호로 썼던 ‘주마가편’처럼 그동안 잘 달려 왔지만, 올해는 더욱 힘을 내어 더 열심히 뛰는 단합된 문화센터 운영위원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중에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도 지난해처럼 문화센터가 잘 운영되고 활성화되기 바라고 곧 있을 설 명절을 즐겁게 보내시기 바라 마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대표이사는 “아무쪼록 어떤 일을 하든지 지난해보다 2배 더 성과를 거두고 2배 더 건강하며,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연간 결산의 보고를 의결한데 이어 오는 2월 14일 열리는 제2회 포천신문 사장기 척사대회로 시작되는 문화센터의 올해 연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