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상록회(회장 이효정)는 21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4년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새해 들어 처음이자 신임 이효정 회장이 취임한 이후 첫 번째로 가진 이날 회의에는 이효정 회장을 비롯해 최호열 고문, 이무일 고문, 박혜자 고문, 김양숙 고문, 이상창 사무국장, 박숙희 감사, 이호순 사무차장, 신재숙 재무이사, 홍정목 기획이사, 문명옥 회원, 연민숙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효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중에도 상록회 회의를 잊지 않고 참석해준 여러 회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는 더 잘 모이고, 활발하게 봉사하는 상록회가 되도록 앞장 설 것이고 여러 회원님들도 늘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명절 잘 지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상록회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의 결산 보고를 승인했으며 2014년 새해 사업을 지금까지 보다 한 단계 발전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는 한편으로 상반기 중에 봉사활동 분야와 방문시설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 상록회는 설립 이후,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면서 지난해 회원 30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의 명품 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