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소흘읍 공장 2곳 화재 잇따라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9일
19일 포천 소흘읍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오전 6시46분쯤 포천시 소홀읍 초가팔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50㎡와 목재절단기, 메트기기 등 기계류 등을 태워 1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3시4분쯤 초가팔리의 또 다른 기계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30㎡와 선반 등 기계류 등이 타 1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공장에 있던 공장주 차모씨(47)와 직원 안모씨(53) 등 2명이 손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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