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동안 포천신문이 주관한 많은 행사를 잘 치러낼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새해에는 건강도 갑절로 받고 사업도 갑절로 번창하는 복을 누리시기 바라고, 포천신문사 임직원은 지난해보다 2배로 더 열심히 일하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과 단체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준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변함 없이 제 역할을 감당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역할을 감당하는 위원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3년 결산보고를 승인한데 이어 제2회 포천신문사장기 척사대회(2월), 제3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 대회(10월) 등 2014년의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