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측량협회 포천출장소(회장 정재섭)은 지난 14일 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측량협회는 2009년 설립이후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 또는 성품을 기탁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정재섭 회장은 “복지시설과 포천시 저소득을 위해 사용돼 한파로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포천시에서는 이웃돕기 집중 모금기간을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정해 2014 이웃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청이나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등에 성금 접수창구를 이용하거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지로 및 물품 지원 등의 방법으로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