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창수면 비누 제조공장서 불…9천만원 재산피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3일
12일 오전 7시10분께 포천시 창수면의 한 비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2개동 670㎡와 기계류를 태워 모두 9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휴일인데다 이른 시각이어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천정에서 불이 났다는 인근 주민의 119 신고 내용을 토대로 합동 재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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