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신북면 파이프 공장 화재… 400만원 피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1일
10일 오후 5시27분께 포천 신북면 만세교리의 한 파이프제조공장 냉각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00만원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공장으로 불이 옮겨 붙지 않아 피해는 크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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