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처음 열린 임원회의에서 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어 제8대 위원장으로 취임한 이중희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이중희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전임 위원장들께서 훌륭한 운영을 해 오신 만큼 잘 해야 겠다는 각오와 책임이 무겁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십분 살려 자문위원회와 포천신문의 한 단계 성장을 위해 앞장 설 것이며 포천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선거도 있는 만큼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이중희 위원장님은 위원장으로서 충분한 역량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인격도 훌륭한 분이어서 자문위원회를 잘 이끌어가실 것”이라며 “새해에도 포천신문이 계획한 행사들을 잘 치러낼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이끌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신년 첫회의를 맞아 참석자들이 덕담을 건네며 새로운 한해도 ‘청마’처럼 열심히 뛰고 목표로 하는 것을 꼭 달성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