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2일 오전 8시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장원 포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14년 새해 시정업무를 시작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시무식에서 “2014년 새해는 그동안 닦아온 기틀을 발판삼아 또 다른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고 다가오는 통일시대에 한반도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매우 뜻 깊고 전망이 밝은 한해가 될 것”이라면서 “2014년도 4대 시정전략을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 지속가능한 교육문화도시, 수도권 제일의 녹색휴양도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선정해 시민과 함께 시민중심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