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일(대표이사 정의권)은 지난 1989년에 정의권 대표가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에서 회사를 설립하면서 출범한 회사이다. 그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해 지난 2010년에는 롯데, 현대백화점, 인천공항면세점, 김포공항 아울렛, 국내 토산품점 및 해외 수출로 약 100억원의 매출신장을 이뤘다.
설립 이래, 1991년부터 천연물인 인상, 홍삼 등으로 오직 외길을 걸어온 동일은 전통적인 의생약 영역에 수많은 임상사례를 통해 검증을 거쳐 중국, 일본을 능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으로 생약처방에 첨단 생명공학기술(약효증진기술)을 적용하는 특허기술을 개발 사업화에 주력해 왔다.
정의권 대표이사는 “이제 건강기능식품의 대세는 발효식품, 효소식품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미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 발효홍삼농축액과 캡슐을 개발해 특허를 냈습니다. 이어 당뇨 개선, 체질 개선, 비만 치료, 고혈압 치료 등에 도움이 되는 발효홍삼 등도 개발, 연구하고 있습니다”고 말한다.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은 이들을 도왔기에 많은 표창장을 받았으며 뛰어난 품질수준을 인정받아 2005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2007년 경기도지사 표창장, 2008년 한국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2009년 경기도 중소기업 선정, 2011년 서울식약청 표창장, 20011년 포천시 중소기업대상, 2012년 김영우 국회의원 표창장 등을 받았다.
실제로 정 대표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포천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홍삼선물세트 1천 박스(시가 3천만원 상당)를 기증했으며 다른 기관과 단체를 포함해서 시가 6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 했다.
정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고생하고 있는 노인 분들을 위해 홍삼 드시고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인기상품 위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참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이웃의 어려움을 보살피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동일은 지난해에도 7백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증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오랫동안 기업이익을 소년소녀 가장돕기, 독거노인 도시락 지원사업, 재해· 수해지역 지원,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한 사회 환원과 공익활동에 크게 기여해 온 동일은 그동안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어왔기에 많은 표창장을 받았다.
처음에는 대기업의 임가공업체로 시작했지만, 동일은 현재 포천시 이동교리에 대지 3천평, 건물 2천평 규모로 GMP시설을 갖춘 공장으로 성장, 발전했다. 현재 300여개를 헤아린다는 인삼, 홍삼 제조회사 가운데 5위권 안에 드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동일은 지속적으로 포천 뿐만 아니라 전국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문의전화 : (031) 541-8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