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강옥자)은 2일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D음식점에서 제86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2014년 갑오년 새해 들어 처음으로 개최된 이날 임원회의에는 강옥자 단장의 초청으로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와 박혜자 고문, 이효정 고문, 이종실 감사, 원회순 총무, 김영신 부총무, 승순옥 부총무, 이명순 소흘읍지부장, 윤미숙 포천.선단.군내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참여와 성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도 화합과 봉사를 통해 포천신문과 주부명예기자단이 최고의 신문이자 명품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청마의 기운으로 함께 뛰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9개 단체 4개 동호회중 오늘 주부명예기자단 임원들이 올해 처음으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에 생각한다”며 “새해 활동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안도 잘 수립하고 무엇보다 즐겁고 유익한 단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이날 춘계단합대회와 일일찻집 행사 등 주요 사업 계획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새해 덕담을 주고 받고 서로를 격려.응원하며 활동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