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창수면(면장 김홍진)은 지난 12월 31일 바르게살기 창수면위원회(위원장 이복상) 주관으로 연말 맞이 어르신 격려물품을 전달해 노인공경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창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거주하는 90세 이상 어르신 15분께 지역발전을 위해 그간 힘쓰신 노고에 감사하고, 어르신을 공경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내복과 창수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작한 지팡이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복상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창수면의 어제와 오늘이 있기 까지 희생과 봉사를 아끼지 않으시고 고생하시며 생활해 오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밝아오는 새해에도 만수무강하셔서 더욱 발전하고 살기 좋은 창수면의 내일을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김홍진 창수면장은 바르게살기 위원들과 격려물품 전달 행사를 함께 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지역리더로써 자부심을 갖고 더욱 봉사 헌신 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노인공경을 실천하는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어 훈훈하고 정감 있는 창수면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