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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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은 최근 대설주의보 발효와 함께 초기 제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마을 안길 등 원활한 제설을 위해 내촌면기업협의회에서 50톤, 내촌면 각 리에서 20톤의 제설용 소금을 자체적으로 구입해 발 빠른 제설작업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촌면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대책반을 구성하고 제설장비 및 참여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및 협조체계 구축으로 24시간 제설작업에 매진 하고 있다.
이성원 내촌면장은 “철저히 준비된 제설대책으로 폭설이 내리더라도 신속한 대응과 복구로 면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 생활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촌면은 상황발생시 매뉴얼을 기본으로 취약도로 책임구역제, 긴급 제설작업반 운영, 취약지구 소금주머니 비치와 함께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은 스스로 치워줄 것을 적극 홍보 하고 있다.
장영광 기자 / funjbs@naver.com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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