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총장 이근영)에서 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진상생교육센터(센터장 김종래)에서는 그동안 진행해온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마무리하는 졸업식이 지난 21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감상교육으로 포천지역은 포천반월아트홀과 대진상생교육센터에서 지난 9월 28일부터 진행해 왔으며 이날 올해 졸업식을 가졌다.
포천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이 참여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해설이 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악기체험 및 연주 등의 교육이 진행되어 왔다.
이번 졸업식은 그동안 진행되어온 강의와 공연이 마무리되는 행사였으며 기악연주, 성악, 오케스트라 공연과 꿈다락 예술감상 후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졸업식으로 마무리했다.
현재, 대진상생교육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28개의 경기도 초,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특기·적성 프로그램 ‘힐링뮤직스쿨’의 ‘안녕! 오케스트라’, ‘힐링합창단’, ‘딩가딩가 삑삑’을 중심으로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