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21일 12월 3주 주말전문체험활동을 12월 '따뜻한 마음나누기'를 테마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
금번 토요체험활동 행사는 ‘Save the children 이 겨울 따뜻한 손길로 마음나누기3’ 프로그램을 송우리 청소년희망비전센터와 연계해 1회기,2회기 나눠 진행했다.
지난 6일 금요일 1회기로 시작해 아프리카 저개발국의 신생아를 살리기 위한 사랑의 털모자 뜨기 캠페인에 참여로 손뜨개질 설명 및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진데 이어 지난주 21일 토요일에는 2주 동안 틈틈이 자신들이 손뜨개질 한 모자를 마무리하는 시간 및 자신들이 직접 신생아 아이들에게 보낼 손 편지와 아름드리 학생들이 준비한 기부금까지 동봉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아이들이 해외 봉사를 꼭 후원금만이 아닌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뽐내어, 봉사의 새로운 획을 만들고 건전하고 새롭고 다양한 방법의 봉사활동의 기회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소외계층 청소년들과 영유아 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손뜨개질을 선물해 금전적인 봉사만이 아닌 진심이 담긴 기부를 통해 따뜻한 마음과 사랑, 정을 나누고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줄 수 있던 활동이 되었다고 ‘아름드리’의 관계자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