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동일은 불우이웃을 위해 홍삼선물세트 1,000개를 기탁했다. (왼쪽이 정의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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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및 건강식품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동일(대표이사 정의권)은 24일 연말을 맞아 포천시청을 방문해 시장실에서 이웃돕기 홍삼선물세트 1천 박스(시가 3천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정의권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고생하고 있는 노인 분들을 위해 홍삼 드시고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인기상품 위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고 말했다.
동일은 지난해에도 7백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증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웃돕기 집중 모금기간을 지난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정해 이웃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청이나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의 성금 접수창구를 이용하거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지로 및 물품 지원 등의 방법으로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