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포천동자율방재단(회장 김경덕) 회원 10여명과 겨울철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한내천 민속장터에서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중국에서 날아온 미세먼지가 황사 보다 더 위험하다고 알려져서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를 알아보고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방법과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는 등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쳐 좋은 호응을 받았다.
포천시자원봉사센터 윤길현 센터장은 “겨울철을 맞이하여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가 기관지염, 천식등 호흡기 질환과 심근경색, 협심증, 동맥경화,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유해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특히 노약자가 많은 포천시민의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실질적이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