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포천신문사 | | CHA의과학대학교(총장 이훈규)는 지난 12월 19일 오후 6시 포천시 동교동 소재 포천캠퍼스 미래관에서 제2기 ‘최고경영자과정(CHAMP)’ 수료식을 개최했다.
차의대는 지난 9월 5일 입학식을 가진 2기 수강생들이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이날 금년 두번째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훈규 총장을 비롯해 신은경 글로벌경영대학원장, 이동모 부총장, 김주헌 융합과학대 학장 등 차의대 관계자와 수료생인 이기택 포천부시장,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이상의 포천농협지부장 등 기관.단체장, 이두원 1기 원우회장을 비롯한 1기 원우 및 2기 수료생 44명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노일 교수의 사회를 진행된 이날 수료식은 1부 수료식과 대학발전기금전달식, 2부 사은 및 친교의 밤 순서로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신은경 원장의 인사말과 수료증 수여, 이훈규 총장의 시상 및 축사, 이두원 원우회장 격려사, 원우회 대학발전기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학생회관에서 원우회 주관으로 수료 만찬을 가졌다.
이날 2기 수료식에서는 김웅기 2기 원우회장이 최고지도자상을 수상했으며, 유승환, 윤이용, 최윤길 수료생은 감사패를, 서병용, 이미순 수료생은 우정상을, 김광식, 이진호 수료생은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최고영예상인 개근상은 윤영복 수료생을 비롯한 12명이 수상했고, 영예상인 정근상은 김병구 수료생을 비롯한 7명이 수상했다.
이훈규 총장은 축사에서 “오늘 수료식은 과정의 끝이 아니고 수료생 여러분들이 차의대의 동문이 되는 순간이고 포천시민과 차의대가 하나 되는 순간이며, 우리가 같은 배를 타고 포천시와 학교 발전을 위한 영원한 동지가 되는 뜻깊은 날”이라면서 “수료생에게 봄 가을 2회의 특강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의 장을 만들고, 수료생과 가족 친지들에게 차병원 의료지원의 혜택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차의과학대학교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개강할 3기 모집에 지원하신 모든 기업인들께 감사를 드리며 더욱더 훌륭한 강사진과 의료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제2기 수료자 명단(가나다순)이다.
강인서, 권이열, 김광식, 김민상, 김병구, 김웅기, 김원우, 김익재, 니흥주, 노명석, 노천식, 박병춘, 박수원, 박영수, 박영웅, 박영주, 박용수, 박학수, 서병용, 심정보, 우재길, 유승환, 윤영복, 윤이용, 윤종보, 이기택, 이명길, 이미순, 이부휘, 이상의, 이용호, 이진호, 이희순, 임대섭, 장병기, 전순복, 정승연, 정태연, 조숙희, 조진영, 주성재, 최윤길, 최정택, 허범준 (수료자 총 44명)
|  | | | ↑↑ 이훈규 총장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신은경 글로벌경영대학원장 | | ⓒ (주)포천신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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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