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1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2013년 사업운영 실적 및 2014년 신입생 심의 및 2014년 사업운영 비전등 2013년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제3회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14년도 신입생 선발심의 및 2014년 포천시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비전을 소개하는 등 차기년도의 활발한 지역연계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에 주말⋅재량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데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번 지원협의회를 통해 2014년 신입생 선발 심의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공부만 열심히 하라는 얘기보다 꿈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에 대한 물음을 주는, 청소년으로 건강한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사회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협의회가 선도하고 사후관리 운영에도 정보를 공유하여 지원 대책을 구체적으로 강구하고 다지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고 ‘아름드리’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지원협의회 이인화 평생학습과장은 “지역의 훌륭한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이 배움의 장을 보다 더 넓게 쓰이도록 청소년들이 탐구하고 탐색하고 탐험해 나갈 수 있는 교육의 터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여성가족부와 포천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2008년부터 지역 내 맞벌이, 한․부모 가정을 비롯해 취약계층 가정의 중학교1,2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활동복지,보호,지도를 통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