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병무지청(지청장 강상현)은 지난 11일 양주소방서를 방문해 사회복무요원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복무요원의 복무부실 사례를 예방하고 일선기관에서 열심히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격려차원에서 이뤄졌다.
강상현 지청장은 양주소방서에서 각자 맡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16명의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중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등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병무청은 지난 12월 5일부로 ‘공익근무요원’ 명칭을 ‘사회복무요원’으로 변경하면서 이는 사회복지․환경․안전 등 사회서비스분야 중심의 복무체계를 지향하기 위함이며 이번 지청장 방문도 사회복지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과의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갖고자 하는 뜻에서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경기북부병무지청은 소통의 장을 주기적으로 마련해 사회복무요원의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에 노력하고 사회복무요원들이 성실히 복무할 수 있도록 복무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